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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Restaurants & Coffee Shops

석모도 카페 오아시스 커피점 다녀온 후기

by Daily Notes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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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는 석모도 있는 이쁘고 특색 있는 카페 오아시스 다녀온 후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석모도는 강화도 옆에 있는 섬 입니다. 그리고 카페 오아시스 옆에는 유명한 절 보문사가 있어서 걸어 가도 될

거리 인것 같아요.  

강화도에서 다리를 건너와서 10분~20분 정도 보문사 방향으로 오면 카페 오아시스가 보입니다. 

카페 오아시스 위쪽을 보면, 숙박과 꽃게탕, 간장 게장 전문 식당도 같이 운영 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여기 오면, 꼭 먹어 볼 생각 입니다. 

카페 오아시스는 콘테이너로 되어 있고, 바탕은 하얀색 그리고 카페 문구는 파란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문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올라 오면 위에 있는 사진 처럼

정문이 보입니다. 첫 느낌은 깔끔하고 이쁘다 였습니다. 

파란색 카페 문구 색깔이 정말 이쁜것 같네요. 

안으로 들어 오면, 카운터가 보이고 그 옆으로는 위에 있는 사진처럼 보입니다. 

피규어가 보이고, 긴 창문이 있어서 바다가 확 보입니다. 

그리고 카페 안에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 들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 오면, 소나무? 같은 나무가 중아에 있어서 꽃?이 피면 아주 이쁠것 같네요. 

큰 나무를 등지면 보이는 장소 입니다. 안에는 물을 채우는 곳과 벽돌 아치 문이 있습니다. 

겨울이라서 물을 뺴놓은 것 같은데 물을 채우면 정말 이쁠것 같아요. 

아래 벤츠가 있어서 사진 찍기 딱 좋은 장소인 것 같아요. 

아래 사진 부터는 밤에 찍은 카페 오아시스 입니다. 

밤에 이곳에서 찍으면 사진이 잘 나올 것 같네요. 

밖으로 나가는 문도 있습니다. 

총 3개 콘테이너가 있고, 콘테이너 안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와 테이블이 있습니다. 

물론 안에 화장실도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밤에 찍은 카페 오아시스 정문 모습입니다. 

커피 맛도 분위기도 좋은 석모도에 있는 카페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석모도 놀러 가면 방문 할 것 같아요. 

그럼 여기 까지 방문 후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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